visual0

sub_title_line

제목 : 4차 산업혁명과 청년 일자리 해법 학술대회 경주서 개막 2018-08-24
작성자 : 운영자 조회수 : 460
첨부파일 : 20180824_114919

  • 20180824_114919
  • 경주시와 한국경영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제20회 경영관련 통합학술대회’가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4차산업 혁명과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경영교육대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학술대회에서는 新신교육수요 분석과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지향형 교육 커리큘럼 제안, 경영학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 도출, 국가 발전을 위한 경영학의 기여 방안 등이 적극 모색되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른 주요 내용으로는 삼성 SDS 김형태 부사장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고, 학회별 논문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시상식에서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기업인과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경영자대상을, 최우량기업대상은 롯데케미칼, 중견기업CEO대상은 이해선 코웨이 대표, 혁신경영대상은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의 수상이 예정되어 있다.


    강소기업가상은 최영수 크레텍책임 회장(경영혁신 부문), 서동원 바른세상병원 원장(미션기반경영 부문), 나길호 팔방에프앤비 대표(사업혁신 부문)가 공동 수상하고 매경 최우수논문상.신진학자논문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경북도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4차산업 혁명과 청년일자리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경북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21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두희 경영학회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인들과 경영학 관련 교수, 전문가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개막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번 학술대회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혁신을 통한 바람직한 청년정책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경상북도의 지방소멸대응 청년일자리 정책 방향과 방안을 논의하는 발전적인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이성현기자

    원문: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6734&section=sc2

    •  목록
    이전글 ˝최저임금 인상, 기업인에게 한국 떠나라고 정부가 등떠민 격˝ 2018-08-24
    다음글 강남웨딩홀 SC컨벤션센터 간편하고 합리적인 상품제공으로 강소기업 기업혁신부분 수상 2018-08-24